정해진 무늬에서만 자르는 도구와 실어 나르는 둥근 그릇

생명과학 2 · 서술형 평가지 · 권장 시간 25분 · 총 100점
학년
이름
점수

안내 — 이 활동에는 글자 띠 하나가 주어집니다: A▲◆TCA●■GT▲◆AC●■TA▲◆. 가위 도구 ㉮는 '▲◆' 무늬에서만, 도구 ㉯는 '●■' 무늬에서만 자릅니다. 지시대로 직접 세어 본 뒤, 왜 그런지 이유를 붙인 자기 생각으로 해석·성찰하여 서술하세요.  예제: 글자 띠와 가위 도구 ㉮·㉯ (비교용: 곧은 막대 그릇)

1

활동 — 순서대로 해 보기

30점
  1. 글자 띠에서 도구 ㉮가 자르는 무늬 '▲◆'가 나오는 자리를 모두 찾아 [칸 A]에 세로줄로 표시하세요.
  2. 같은 띠에서 도구 ㉯가 자르는 무늬 '●■'가 나오는 자리를 찾아 [칸 B]에 표시하세요.
  3. 도구 ㉮가 자르는 자리 개수와 도구 ㉯가 자르는 자리 개수를 세어 [칸 C]에 각각 적으세요.
  4. 나를 물건을 담을 그릇 후보로 '곧은 막대'와 '둥근 고리'를 [칸 D]에 나란히 그리세요.
  5. 두 후보가 '스스로 늘어남'과 '세포 안으로 들어감' 성질을 갖는지 [칸 D] 옆에 ◯/✗로 채우세요.
  6. 나르는 그릇으로 알맞은 것에 ★표 하고, 그 까닭을 [칸 E]에 한 줄로 적으세요.
칸 A — 도구 ㉮ 자르는 자리(▲◆)
칸 B — 도구 ㉯ 자르는 자리(●■)
칸 C — ㉮·㉯ 자리 개수
칸 D — 두 그릇 후보 + 성질표(◯/✗)
칸 E — 알맞은 그릇과 까닭
2

해석 — 왜 그런지 내 생각 쓰기

40점

(1)같은 글자 띠인데 도구 ㉮와 ㉯가 자르는 자리가 서로 달랐던 까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15점)

✎ 각 도구가 정해진 ___에서만 자르기 때문에 …

(2)도구 ㉮가 늘 '▲◆' 자리에서만 자르는 것은 이 띠라서 생긴 우연일까요, 어떤 띠에서도 생기는 규칙일까요? 다른 글자 띠를 직접 만들어 확인한 결과와 함께 이유를 쓰세요. (15점)

✎ 나는 (우연 / 규칙)에 걸겠다. 내가 만든 띠로 해 보니 …

(3)'곧은 막대'는 왜 나르는 그릇으로 알맞지 않았나요? '둥근 고리'와 무엇이 달랐나요? (10점)

3

성찰 — 활동을 내 것으로 만들기

3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한 일을 세 문장으로 정리한 뒤, 각 문장이 가리키는 것에 교과서에서 배운(또는 배울) 과학 용어를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평가 기준
활동 수행 (30점)각 도구가 자르는 자리를 빠짐없이 찾고, 두 그릇 후보의 성질을 정확히 비교함상 · 중 · 하
해석 (40점)자르는 자리가 다른 까닭을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우연/규칙을 직접 검증함상 · 중 · 하
성찰 (30점)활동 순서를 스스로 재구성하고, 자신의 경험에 알맞은 과학 용어를 연결함상 · 중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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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문제

정해진 무늬에서만 자르는 도구와 실어 나르는 둥근 그릇 · 각 20점 · 총 100점
학년
이름
점수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

1.제한 효소란 무엇인지, 무엇을 인식해 어떻게 작용하는지 쓰시오.
2.DNA 운반체(벡터)가 갖추어야 할 조건을 두 가지 쓰시오.
3.운반체로 흔히 쓰이는 플라스미드가 무엇인지 쓰시오.
4.같은 제한 효소로 목표 유전자와 운반체를 자르는 까닭을 쓰시오.
5.곧은 막대 모양 조각을 운반체로 쓸 수 없는 까닭을 쓰시오.
정답
1. 특정 염기 서열(인식 서열)을 인식하여 그 부위에서 DNA를 자르는 효소이다. 2. ① 숙주 세포 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 ② 세포 안에서 스스로 복제될 수 있어야 한다. 3. 세균의 세포질에 핵과 별개로 존재하며 스스로 복제되는 작은 고리 모양의 DNA이다. 4. 양쪽에 같은 모양의 점착 말단이 생겨 서로 짝이 맞아 이어 붙일 수 있기 때문이다. 5. 세포 안에서 스스로 복제되지 못해 유전자를 유지·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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