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임은 같지만 속이 다른 것 / 있으나 하는 일이 거의 없는 것 찾기

생명과학 2 · 서술형 평가지 · 권장 시간 25분 · 총 100점
학년
이름
점수

안내 — 이 자료에는 개념 용어가 빠져 있습니다. 아래 관찰 자료를 보고 손으로 직접 정리한 뒤 해석·성찰하세요. 관찰 자료 — 새의 날개 속에는 뼈와 근육이 있고, 나비의 날개는 얇은 막과 비늘가루로 되어 있습니다. 둘 다 '날기'에 쓰입니다. 한편 사람 몸에는 꼬리뼈, 사랑니, 막창자 끝의 작은 돌기처럼 지금은 뚜렷한 하는 일이 거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제: 새의 날개와 나비의 날개 (비교용: 사람 몸에서 하는 일이 거의 없는 부분들(꼬리뼈·사랑니·막창자꼬리))

1

활동 — 순서대로 해 보기

30점
  1. 새의 날개와 나비의 날개가 각각 무엇에 쓰이는지 [칸 A]에 적으세요.
  2. 두 날개의 속이 각각 무엇으로 되어 있는지(뼈·근육 / 얇은 막·가루) [칸 B]에 적으세요.
  3. 쓰임과 속 짜임 중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 [칸 C]에 한 줄로 정리하세요.
  4. 사람 몸에서 지금은 하는 일이 거의 없어 보이는 부분을 자료에서 찾아 [칸 D]에 모두 적으세요.
  5. 그 부분들이 다른 동물에서는 크고 뚜렷하게 쓰이는 경우가 있는지 아는 대로 [칸 E]에 적으세요.
칸 A — 새 날개·나비 날개의 쓰임
칸 B — 두 날개의 속 짜임
칸 C — 같은 점 / 다른 점
칸 D — 하는 일이 거의 없는 몸의 부분
칸 E — 다른 동물에서는 쓰이는 경우
2

해석 — 왜 그런지 내 생각 쓰기

40점

(1)새 날개와 나비 날개는 쓰임이 같은데 속은 전혀 달랐습니다. 이런 짝을 하나 더 찾아(예: 물속을 헤엄치는 여러 동물의 지느러미) 같은 일이 벌어지는지 확인하고, 우연인지 규칙인지 판단하세요. (15점)

✎ 나는 (우연 / 규칙) 쪽에 걸겠다. 내가 더 찾은 짝 ___로 보니 …

(2)지금은 하는 일이 거의 없는 몸의 부분이, 다른 동물에서는 크게 쓰이기도 합니다. 무엇 때문에 사람에게는 작아졌을지 여러분의 생각을 쓰세요. (15점)

(3)'쓰임이 같지만 속이 다른 것'과 '있으나 하는 일이 거의 없는 것'은, 옛날 조상의 모습에 대해 각각 무엇을 말해 줄까요? 짧게 쓰세요. (10점)

3

성찰 — 활동을 내 것으로 만들기

3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찾은 '쓰임만 같은 것'과 '있으나 하는 일이 거의 없는 것'을, 교과서에서 배우거나 배울 과학 용어로 바꾸어 짝지어 보세요. (15점)

평가 기준
활동 수행 (30점)두 날개의 쓰임·속 짜임을 정확히 비교하고, 하는 일이 적은 부분을 빠짐없이 찾음상 · 중 · 하
해석 (40점)관찰 결과의 까닭을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다른 짝으로 확인해 봄상 · 중 · 하
성찰 (30점)활동 순서를 스스로 재구성하고, 자기 경험에 알맞은 이름을 연결함상 · 중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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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문제

쓰임은 같지만 속이 다른 것 / 있으나 하는 일이 거의 없는 것 찾기 · 각 25점 · 총 100점
학년
이름
점수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

1.새의 날개와 곤충의 날개처럼 기원은 다르나 기능이 같아진 기관을 무엇이라 하는지 쓰고, 이런 기관이 유연관계 판단에 쓰기 어려운 까닭을 서술하시오.
2.다음을 상사기관과 흔적기관으로 구분하시오: (가) 완두 덩굴손과 포도 덩굴손 (나) 사람의 막창자꼬리(충수) (다) 새의 날개와 잠자리의 날개 (라) 고래의 뒷다리뼈.
3.흔적기관이 진화의 증거가 되는 까닭을 조상 생물과 관련지어 서술하시오.
4.사람의 흔적기관을 두 가지 더 쓰시오(막창자꼬리 제외).
정답
1. 상사기관. 서로 다른 조상에서 비슷한 환경에 적응해 기능만 닮게 된 것(수렴)이므로 가까운 유연관계의 증거가 되지 못한다. 2. 상사기관 — (가), (다) / 흔적기관 — (나), (라) 3. 현재는 기능이 거의 없지만 조상에서는 제 기능을 하던 기관의 남은 흔적으로, 생물이 조상에서 변화해 왔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4. 꼬리뼈(미골), 사랑니, 눈의 반달주름, 귀를 움직이는 근육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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