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이 평가지에는 개념 용어가 일부러 빠져 있습니다. 지시를 따라 손으로 직접 해 본 뒤, 그 결과를 여러분의 말로 해석하고 성찰하여 서술하세요. 정답 문장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 이유를 붙인 자기 생각이면 됩니다. 예제: 탄소 6개 사슬 하나 + 들이마신 기체 6쌍 (비교용: 한꺼번에 태우기 vs 세 구역을 나누어 거치기)
(1)[칸 A]에 들어간 구슬 개수와 [칸 B]로 나온 구슬 개수가 같았나요? 왜 그렇게 되어야 하는지 여러분의 말로 설명해 보세요. (15점)
✎ 들어간 구슬이 사라지지 않고 ___했기 때문에 …
(2)구슬을 한꺼번에 다 떼는 대신 세 구역에 나누어 조금씩 떼면 힘 알갱이를 더 안전하게 모을 수 있을까요? 이것이 이 먹이만의 우연인지, 어떤 먹이라도 그런지 다른 먹이 사슬을 하나 골라 확인한 결과와 함께 쓰세요. (15점)
✎ 나는 (우연 / 규칙) 쪽에 걸겠다. 내가 고른 다른 먹이로 해 보니 …
(3)한꺼번에 태우는 길과 세 구역을 나누어 거치는 길은 무엇이 다른가요? 무엇 때문에 세포가 나누어 거치는 길을 택했을지 생각을 쓰세요. (1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그린 먹이 사슬·들이마신 기체·나온 기체·물방울·세 구역에, 교과서에서 배울 과학 용어를 스스로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 활동 수행 (30점) | 들어가고 나오는 구슬·기체·물방울 개수를 빠짐없이 맞추고, 세 구역 순서를 표시함 | 상 · 중 · 하 |
| 해석 (40점) | 구슬 수가 보존되는 까닭과 나누어 거치는 이점을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다른 사례로 검증함 | 상 · 중 · 하 |
| 성찰 (30점) | 활동 순서를 스스로 재구성하고, 각 요소에 알맞은 이름을 연결함 | 상 · 중 · 하 |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