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모습으로 갈라지는 세 무리

지구과학 2 · 서술형 평가지 · 권장 시간 25분 · 총 100점
학년
이름
점수

안내 — 이 평가지에는 개념 용어가 일부러 빠져 있습니다. 아래 돌 자료를 보고 지시대로 직접 나누고 비교한 뒤, 그 결과를 여러분의 말로 해석·성찰하세요.   — ㄱ 휜 줄무늬·25억년·경기 산지 / ㄴ 굵은 반짝 알갱이·1억년·북한산 / ㄷ 켜켜이 쌓임+조개·삼엽충 자국·5억년·강원 태백 / ㄹ 휜 줄무늬·20억년·지리산 / ㅁ 굵은 반짝 알갱이·0.7억년·경주 남산 / ㅂ 켜켜이 쌓임+공룡 발자국·나뭇잎 자국·1억년·경남.  넓이(한반도에서 차지하는 정도) — 휜 줄무늬형 42% · 반짝 알갱이형 30% · 켜켜이 쌓임형 23% · 그 밖 5%.  예제: 한반도의 돌 여섯 개(ㄱ~ㅂ) (비교용: 강원 태백의 돌 ㄷ와 경남의 돌 ㅂ)

1

활동 — 순서대로 해 보기

30점
  1. 돌 ㄱ~ㅂ을 겉모습이 비슷한 것끼리 세 무리로 나누고, 무리별 돌 기호를 [칸 A]에 적어 보세요.
  2. 각 무리가 차지하는 넓이 %를 자료에서 찾아 더하고, 가장 넓은 무리에 ◯표 해 [칸 B]에 적어 보세요.
  3. 각 무리에 든 돌들의 '만들어진 때(억 년)'를 보고, 무리별 가장 오래된 값을 [칸 C]에 적어 보세요.
  4. 세 무리 중 가장 오래된 무리에 ★표 하고, ②에서 ◯표 한 무리와 같은지 [칸 C] 옆에 적어 보세요.
  5. 강원 태백에서 나온 돌과 경남에서 나온 돌이 각각 어느 무리인지 찾아 [칸 D]에 적어 보세요.
  6. 세 무리에 겉모습이 드러나는 별명을 하나씩 지어 [칸 E]에 적어 보세요.
칸 A — 세 무리로 나눈 결과 (무리별 돌 기호)
칸 B — 무리별 넓이 합과 가장 넓은 무리(◯)
칸 C — 무리별 가장 오래된 때(억 년)·가장 오래된 무리(★)
칸 D — 강원 태백의 돌·경남의 돌은 각각 어느 무리
칸 E — 세 무리에 내가 붙인 별명
2

해석 — 왜 그런지 내 생각 쓰기

40점

(1)①에서 나눈 세 무리는 겉모습이 각각 어떻게 달랐나요? 그 차이가 '돌이 만들어진 방식'과 어떤 관련이 있을지 여러분의 말로 설명해 보세요. (14점)

✎ 휜 줄무늬 무리는 …, 굵게 반짝이는 무리는 …, 켜켜이 쌓인 무리는 … 하게 만들어졌을 것이다.

(2)②에서 가장 넓었던 무리와 ④에서 가장 오래됐던 무리가 같았나요? 이것이 이 여섯 돌만의 우연일까요, 넓은 땅 어디서나 나타나는 규칙일까요? 여러분이 아는 다른 지역이나 돌을 하나 떠올려 어떻게 확인할지 이유와 함께 쓰세요. (14점)

✎ 나는 (우연 / 규칙) 쪽에 걸겠다. 내가 떠올린 것 ______ 을(를) 이렇게 확인하면 …

(3)강원 태백의 돌(ㄷ)과 경남의 돌(ㅂ)은 겉모습이 같은 무리였지만 속 자국(조개·삼엽충 ↔ 공룡·나뭇잎)과 나이가 달랐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런 차이가 생겼을지 여러분의 생각을 쓰세요. (12점)

3

성찰 — 활동을 내 것으로 만들기

3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빼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①에서 나눈 세 무리와 '가장 넓고 오래된 무리'를 각각 한 문장으로 정리한 뒤, 각 문장이 가리키는 것에 교과서에서 배운(또는 배울) 용어를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평가 기준
활동 수행 (30점)돌 여섯 개를 겉모습으로 세 무리로 정확히 나누고, 넓이 합·가장 오래된 값·지역 대응을 바르게 찾음상 · 중 · 하
해석 (40점)세 무리의 차이를 만들어진 방식과 연결해 설명하고, 넓고 오래됨의 관계를 우연/규칙으로 검증하며, 두 지역 돌의 차이를 근거로 해석함상 · 중 · 하
성찰 (30점)활동 순서를 스스로 재구성해 이유를 붙이고, 자신의 경험에 알맞은 이름(용어)을 연결함상 · 중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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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문제

겉모습으로 갈라지는 세 무리 · 각 20점 · 총 100점
학년
이름
점수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

1.암석은 만들어지는 과정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 마그마가 식어 굳은 것, ㉡ 잘게 부서진 알갱이나 생물의 유해가 쌓여 굳은 것, ㉢ 이미 있던 암석이 높은 열과 압력을 받아 성질이 변한 것을 각각 무엇이라 하는지 쓰시오.
2.한반도에 분포하는 암석을 차지하는 넓이가 넓은 것부터 세 종류 순서대로 쓰시오. (대략적인 순서)
3.다음 암석을 만들어진 시대가 오래된 것부터 순서대로 나열하시오. (가) 공룡 발자국이 든 경상 누층군의 퇴적암 (나) 시생대에 만들어진 편마암 (다) 삼엽충이 든 조선 누층군의 석회암
4.다음 중 변성암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르시오. ㉠ 화강암 ㉡ 편마암 ㉢ 석회암 ㉣ 규암 ㉤ 대리암
5.강원 태백에서는 삼엽충·완족류 화석이 든 석회암이, 경상남도에서는 공룡 발자국 화석이 든 사암·이암이 나온다. 두 지역의 암석은 모두 퇴적암이지만 만들어진 환경이 어떻게 달랐는지 화석을 근거로 설명하시오.
정답
1. ㉠ 화성암 ㉡ 퇴적암 ㉢ 변성암 2. 변성암(편마암 등) > 화성암(화강암 등) > 퇴적암 3. (나) → (다) → (가) [ (나) 약 25억 년 전(선캄브리아) → (다) 고생대 초 약 5억 년 전 → (가) 중생대 약 1억 년 전 ] 4. ㉡, ㉣, ㉤ (㉠ 화강암=화성암, ㉢ 석회암=퇴적암) 5. 태백: 삼엽충·완족류는 바다 생물이므로 고생대에 바다(해양)에서 쌓인 해성 퇴적암. 경남: 공룡 발자국은 육지 생물의 흔적이므로 중생대에 육지(강·호수)에서 쌓인 육성 퇴적암. 즉 쌓인 시대와 환경(바다 ↔ 육지)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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