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여러 개의 돌 표본을 조사한 기록입니다. 각 표본이 무엇이 쌓여서 만들어졌는지 아래에 적혀 있어요. 이 설명만 보고 손으로 무리를 지어 보세요.
㉮ 자갈·모래·점토가 물에 실려 와 쌓임(알갱이 커서 눈에 보임) ㉯ 모래가 쌓임(알갱이 중간) ㉰ 아주 고운 점토가 쌓임(알갱이 안 보일 만큼 작음) ㉱ 화산이 내뿜은 재가 쌓임
㉲ 물에 녹아 있던 석회 성분이 가라앉아 굳음 ㉳ 바닷물이 마르며 남은 소금 성분이 굳음 ㉴ 죽은 식물이 두껍게 쌓여 눌림 ㉵ 조개·산호 같은 생물의 딱딱한 껍데기가 쌓임 예제: 여덟 개의 돌 표본 ㉮~㉵ (비교용: ㉲(가라앉아 굳은 석회 성분)와 ㉵(생물 껍데기가 쌓인 것))
(1)[칸 A]에 넣은 표본들은 하나같이 '무언가 부서진 알갱이'가 쌓여 있었습니다. 재료의 출신으로 무리를 나눈 이 방식은, 새 돌 표본을 하나 더 가져와도 똑같이 통할까요? 표본을 하나 지어내 직접 넣어 본 결과와 함께 쓰세요. (15점)
✎ 내가 지어낸 표본은 ___가 쌓인 것이라 [칸 ___]에 들어간다. 왜냐하면 …
(2)㉲와 ㉵는 다 굳으면 똑같이 '석회 성분으로 된 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나는 둘을 다른 칸에 넣었습니다. 겉모습이 같은데도 나눈 기준은 무엇인가요? 무엇을 보고 판단했는지 쓰세요. (15점)
✎ 겉모습이 아니라 ___가(이) 달라서 나눴다. ㉲는 ___에서, ㉵는 ___에서 왔기 때문에 …
(3)[칸 D]에서는 [칸 A]의 표본들을 다시 한 줄로 세울 수 있었습니다. 같은 무리 안인데도 이렇게 순서를 매길 수 있었던 것은, 표본들의 무엇이 서로 달랐기 때문인가요? (1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돌 무리 짓기를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나눈 세 무리와, 한 무리를 다시 줄 세운 기준에, 교과서에서 배운(또는 배울) 과학 용어를 스스로 짝지어 이름 붙여 보세요. (15점)
| 활동 수행 (30점) | 여덟 표본을 재료의 출신에 따라 빠짐없이 세 무리로 나누고, 한 무리를 알갱이 크기 순으로 다시 줄 세움 | 상 · 중 · 하 |
| 해석 (40점) | 무리를 나눈 기준을 근거를 들어 자기 말로 설명하고, 새 표본을 지어내 규칙을 직접 확인함 | 상 · 중 · 하 |
| 성찰 (30점) | 활동 순서를 스스로 재구성하고, 자신이 나눈 무리와 기준에 알맞은 이름(용어)을 연결함 | 상 · 중 · 하 |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