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어떤 식물이 하루 동안 광합성으로 만든 양분을 살펴봅니다(상대량). 만든 양분 전체 = 100. 그중 식물이 살아가며 스스로 써 버린 양 = 40. 남은 양은 → 몸을 키우는 데 30, 잎·가지가 떨어져 나간 것 20, 동물에게 먹힌 것 10. 지시를 따라 따져 보고 해석·성찰하세요. 예제: 하루에 만든 양분 100의 나눔 (비교용: 어린 식물과 다 자란 식물)
(1)식물이 만든 양분을 전부 몸을 키우는 데 쓰지 못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스스로 써 버린 양과 관련지어 쓰세요. (15점)
✎ 식물도 살아가려면 만든 양분의 일부를 ___에 써야 하기 때문에 …
(2)만든 양분 전체는 늘 '스스로 쓴 양 + 남은 양'으로 딱 나뉠까요? 다른 값(예: 만든 양 80, 스스로 쓴 양 30)을 직접 넣어 확인한 결과와 함께 쓰세요. (15점)
✎ 내가 넣은 값으로 해 보니 남은 양은 ___이고, 더하면 …
(3)남은 양 중 '몸을 키운 양'만 실제로 식물에 쌓입니다. 떨어진 잎·가지나 먹힌 양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1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빼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한 일을 세 문장으로 정리한 뒤, 각 문장이 가리키는 것에 생명과학에서 배운(또는 배울) 용어를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 활동 수행 (30점) | 남은 양과 세 몫을 바르게 계산하고, 합·전체가 맞는지 확인함 | 상 · 중 · 하 |
| 해석 (40점) | 양분이 나뉘는 까닭을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다른 값으로 규칙을 확인함 | 상 · 중 · 하 |
| 성찰 (30점) | 활동 순서를 스스로 재구성하고, 자기 경험에 알맞은 이름을 연결함 | 상 · 중 · 하 |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