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을 앓지 않고도 미리 대비하게 만드는 방법의 원리 알아보기

생명과학 1 · 서술형 평가지 · 권장 시간 25분 · 총 100점
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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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 어떤 병을 일으키는 침입자 X가 있습니다.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미리 대비한 사람] · 힘을 아주 약하게 만들어 병을 못 일으키게 한 'X 흉내'를 미리 몸에 넣었다. · 몸은 이것을 진짜 X처럼 여겨 대응하고 'X를 기록한 세포'를 남겼다(앓지는 않았다). · 한참 뒤 진짜 X가 들어오자 곧바로 강하게 막아 앓지 않았다. [대비하지 않은 사람] · 아무 대비 없이 지내다 진짜 X가 처음 들어왔다. · 몸이 X에 맞춰 준비하는 데 시간이 걸려 며칠 앓았다. 지시를 따라 두 사람을 비교하세요.  예제: 미리 대비한 사람과 대비하지 않은 사람의 이야기 (비교용: 진짜 침입자와 힘을 약하게 한 흉내)

1

활동 — 순서대로 해 보기

30점
  1. '미리 대비한 사람'이 넣은 것이 '진짜 X'와 무엇이 다른지 [칸 A]에 적으세요.
  2. 그것을 받은 뒤 몸이 남긴 것을 [칸 B]에 적으세요.
  3. 진짜 X가 들어왔을 때 두 사람의 결과(앓음/안 앓음)를 [칸 C]에 나란히 적으세요.
  4. '미리 대비한 사람'이 앓지 않은 까닭을 [칸 D]에 적으세요.
  5. 미리 넣은 것이 병을 일으키지 않아야 하는 까닭을 [칸 E]에 적으세요.
  6. 이 방법이 통하려면 '미리 넣은 것'과 '진짜 X'의 표식이 어때야 하는지 [칸 F]에 적으세요.
칸 A — 넣은 것 vs 진짜 X의 차이
칸 B — 몸이 남긴 것
칸 C — 두 사람의 결과
칸 D — 안 앓은 까닭
칸 E — 병을 안 일으켜야 하는 까닭
칸 F — 두 표식은 어때야 하나
2

해석 — 왜 그런지 내 생각 쓰기

40점

(1)'미리 대비한 사람'이 진짜 X에 앓지 않은 까닭을 자기 말로 쓰세요. (15점)

✎ 미리 대비한 사람은 미리 넣은 것 덕분에 ___을(를) 가지고 있어서 …

(2)'미리 겪어 두면 나중에 강해진다'는 것이 침입자 X만의 우연일까요, 다른 침입자에도 통하는 규칙일까요? 다른 병 하나를 골라 이 방법이 통할지 확인한 생각과 함께 이유를 쓰세요. (15점)

✎ 나는 (우연 / 규칙) 쪽에 걸겠다. 내가 고른 병은 …

(3)미리 넣는 것을 '진짜 X' 대신 '힘을 약하게 한 흉내'로 쓰는 까닭은 무엇 때문인지 쓰세요. (10점)

3

성찰 — 활동을 내 것으로 만들기

3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한 일을 세 문장으로 정리한 뒤, 각 문장이 가리키는 것에 교과서에서 배운(또는 배울) 과학 용어를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평가 기준
활동 수행 (30점)미리 넣은 것과 진짜 X의 차이, 남긴 것, 두 사람의 결과를 정확히 대응시켜 정리함상 · 중 · 하
해석 (40점)앓지 않은 까닭을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다른 병으로 규칙을 확인함상 · 중 · 하
성찰 (30점)활동 순서를 스스로 재구성하고, 자신의 경험에 알맞은 이름(용어)을 연결함상 · 중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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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문제

병을 앓지 않고도 미리 대비하게 만드는 방법의 원리 알아보기 · 각 20점 · 총 100점
학년
이름
점수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

1.백신의 원리를 1차 면역 반응과 기억 세포를 이용해 서술하시오.
2.백신에 병원성이 약하거나 죽은 병원체를 쓰는 까닭을 서술하시오.
3.백신을 맞은 사람이 나중에 실제 병원체에 감염되어도 병을 앓지 않는 까닭을 서술하시오.
4.백신의 항원과 실제 병원체의 항원이 같거나 비슷해야 하는 까닭을 서술하시오.
5.독감 백신을 매년 새로 맞아야 하는 까닭을 항원 변이와 연결해 서술하시오.
정답
1. 약화·불활성화한 항원(백신)을 주입해 1차 면역 반응을 일으키고 기억 세포를 형성시켜, 실제 병원체 침입 시 빠른 2차 면역 반응이 일어나게 한다. 2. 병을 일으키지 않으면서도 항원으로 작용해 면역 반응과 기억 세포 형성을 유도하기 위해서이다. 3. 기억 세포가 항원을 즉시 인식해 강한 2차 면역 반응으로 병원체를 빠르게 제거하기 때문이다. 4. 항체·기억 세포는 특정 항원에만 반응하므로, 항원이 다르면 만들어 둔 면역이 실제 병원체에 듣지 않는다. 5. 독감 바이러스의 표면 항원이 자주 변해 기존 기억 세포·항체가 새 항원에 잘 듣지 않으므로 새 백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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