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을 관으로 내보내는 샘과 핏속으로 흘리는 샘

생명과학 1 · 서술형 평가지 · 권장 시간 25분 · 총 100점
학년
이름
점수

안내 — 이 평가지에는 개념 용어가 일부러 빠져 있습니다. 지시를 따라 손으로 직접 해 본 뒤, 그 결과를 여러분의 말로 해석하고 성찰하여 서술하세요. 정답 문장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 이유를 붙인 자기 생각이면 됩니다.  예제: 입속으로 침을 보내는 곳과 핏속으로 조절물질을 푸는 곳 (비교용: 두 종류의 샘을 나란히 견주기)

1

활동 — 순서대로 해 보기

30점
  1. 표의 다섯 곳 이름을 [칸 A]에 적으세요: 침 내는 곳, 땀 내는 곳, 소화액 내는 곳, 키 크는 물질 내는 곳, 당 낮추는 물질 내는 곳.
  2. 각 곳이 만든 물질이 '가는 길'을 [칸 B]에 적으세요(가느다란 관 / 핏줄).
  3. '관을 통해 몸 밖이나 창자로 가는 것'과 '핏줄을 타고 온몸으로 가는 것'을 두 무리로 [칸 C]에 나누세요.
  4. 관이 있는 무리에 ◯, 관이 없는 무리에 △ 하세요. [칸 C]
  5. 두 무리 중 만든 물질이 온몸 멀리까지 갈 수 있는 쪽에 ★ 하고, 이유를 [칸 D]에 쓰세요.
칸 A — 다섯 곳 적기
칸 B — 물질이 가는 길(관/핏줄)
칸 C — 관 있음(◯) / 관 없음(△)
칸 D — 멀리 가는 쪽(★)과 이유
2

해석 — 왜 그런지 내 생각 쓰기

40점

(1)관이 없는 곳에서 만든 물질은 관도 없이 어떻게 먼 곳까지 갈 수 있을까요? (15점)

✎ 관이 없는 대신 그 물질은 ___을 타고 …

(2)'관 없는 곳의 물질은 핏줄을 타고 간다'가 한 곳에서만 생긴 우연일까요, 관 없는 곳이면 모두 그런 규칙일까요? 다른 곳 하나로 직접 확인한 결과와 함께 쓰세요. (15점)

✎ 나는 (우연 / 규칙) 쪽에 걸겠다. 내가 고른 다른 곳으로 보니 …

(3)침을 보내는 곳(관 있음)과 당을 낮추는 물질을 푸는 곳(관 없음)은 무엇이 달라 전달 방식이 갈릴까요? (10점)

3

성찰 — 활동을 내 것으로 만들기

3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한 일을 세 문장으로 정리한 뒤, 각 문장이 가리키는 것에 교과서에서 배운(또는 배울) 과학 용어를 스스로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평가 기준
활동 수행 (30점)다섯 곳을 물질이 가는 길에 따라 바르게 나누고, 표시 지시를 정확히 수행함상 · 중 · 하
해석 (40점)전달 방식이 갈리는 까닭을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다른 곳으로 검증해 봄상 · 중 · 하
성찰 (30점)활동 순서를 스스로 재구성하고, 자기 경험에 알맞은 이름(용어)을 연결함상 · 중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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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문제

물질을 관으로 내보내는 샘과 핏속으로 흘리는 샘 · 각 25점 · 총 100점
학년
이름
점수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

1.내분비샘과 외분비샘을 '분비관의 유무'로 구분하시오.
2.내분비샘에서 분비된 호르몬은 무엇을 타고 이동하는지 쓰시오.
3.외분비샘의 예를 두 가지 쓰시오.
4.이자가 내분비샘이면서 동시에 외분비샘인 까닭을 쓰시오.
정답
1. 내분비샘=분비관 없음, 외분비샘=분비관 있음 2. 혈액(혈관) 3. 침샘, 땀샘, 눈물샘, 젖샘, 소화샘 등 중 두 가지 4. 소화액(이자액)을 도관을 통해 창자로 분비(외분비)하고, 인슐린·글루카곤을 혈액으로 분비(내분비)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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