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구석구석과 지휘 본부를 잇는 전선들

생명과학 1 · 서술형 평가지 · 권장 시간 25분 · 총 100점
학년
이름
점수

안내 — 이 평가지에는 개념 용어가 일부러 빠져 있습니다. 지시를 따라 손으로 직접 해 본 뒤, 그 결과를 여러분의 말로 해석하고 성찰하여 서술하세요. 정답 문장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 이유를 붙인 자기 생각이면 됩니다.  예제: 본부에서 손끝·심장까지 뻗어 나간 신호선들 (비교용: 본부 그 자체(머릿속 덩어리와 등뼈 속 굵은 줄))

1

활동 — 순서대로 해 보기

30점
  1. 표의 네 가지를 '본부'와 '뻗어 나간 선'으로 나누세요: 등뼈 속 굵은 줄, 손끝까지 간 가는 선, 머릿속 덩어리, 심장으로 간 선. [칸 A]
  2. '뻗어 나간 선' 중 바깥의 느낌을 본부로 나르는 것과 본부의 명령을 바깥으로 나르는 것을 [칸 B]에 두 무리로 나누세요.
  3. '뜨겁다'는 느낌이 가는 선에 →, '손을 펴라'는 명령이 가는 선에 ← 를 [칸 B]에 그리세요.
  4. 마음대로 못 움직이는 심장으로 가는 선과, 마음대로 되는 팔로 가는 선을 [칸 C]에 나누어 적으세요.
  5. 본부를 크게 다치면 어떤 선들이 한꺼번에 먹통이 될지 [칸 D]에 쓰세요.
칸 A — 본부 / 뻗어 나간 선 나누기
칸 B — 느낌 나르는 선(→) / 명령 나르는 선(←)
칸 C — 마음대로 되는 선 / 안 되는 선
칸 D — 본부가 다치면 먹통이 될 선들
2

해석 — 왜 그런지 내 생각 쓰기

40점

(1)손끝의 느낌과 손 근육 명령은 왜 서로 다른 선을 타고 다녀야 할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쓰세요. (15점)

✎ 느낌은 바깥에서 ___로, 명령은 ___에서 바깥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

(2)'느낌 나르는 선과 명령 나르는 선이 따로 있다'가 손에서만 그런 우연일까요, 발이나 눈에서도 그런 규칙일까요? 다른 부위 하나로 직접 확인한 결과와 함께 이유를 쓰세요. (15점)

✎ 나는 (우연 / 규칙) 쪽에 걸겠다. 내가 살펴본 부위로 보니 …

(3)마음대로 되는 선(팔로 가는 선)과 마음대로 안 되는 선(심장으로 가는 선)은 무엇이 다른가요? (10점)

3

성찰 — 활동을 내 것으로 만들기

3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한 일을 세 문장으로 정리한 뒤, 각 문장이 가리키는 것에 교과서에서 배운(또는 배울) 과학 용어를 스스로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평가 기준
활동 수행 (30점)본부와 선을 바르게 나누고, 방향·분류 지시를 정확히 수행함상 · 중 · 하
해석 (40점)느낌 선과 명령 선이 나뉘는 까닭을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다른 부위로 검증해 봄상 · 중 · 하
성찰 (30점)활동 순서를 스스로 재구성하고, 자기 경험에 알맞은 이름(용어)을 연결함상 · 중 · 하
1/2

연습 문제

몸 구석구석과 지휘 본부를 잇는 전선들 · 각 25점 · 총 100점
학년
이름
점수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

1.말초 신경계를 기능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쓰시오.
2.감각 신경과 운동 신경은 흥분을 전달하는 방향이 어떻게 다른지 쓰시오.
3.중추 신경계와 말초 신경계를 구성으로 구분하시오.
4.심장 박동을 조절하는 신경이 체성 신경인지 자율 신경인지 쓰고 까닭을 쓰시오.
정답
1. 체성 신경계, 자율 신경계 2. 감각 신경은 수용기(감각기)에서 중추로, 운동 신경은 중추에서 반응기로 흥분을 전달한다. 3. 중추 신경계=뇌와 척수, 말초 신경계=중추에서 온몸으로 뻗은 신경(뇌신경·척수신경) 4. 자율 신경 — 의지와 무관하게(불수의로) 조절되기 때문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