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이 평가지에는 개념 용어가 일부러 빠져 있습니다. 지시를 따라 손으로 직접 해 본 뒤, 그 결과를 여러분의 말로 해석하고 성찰하여 서술하세요. 정답 문장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 이유를 붙인 자기 생각이면 됩니다. 예제: 본부에서 손끝·심장까지 뻗어 나간 신호선들 (비교용: 본부 그 자체(머릿속 덩어리와 등뼈 속 굵은 줄))
(1)손끝의 느낌과 손 근육 명령은 왜 서로 다른 선을 타고 다녀야 할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쓰세요. (15점)
✎ 느낌은 바깥에서 ___로, 명령은 ___에서 바깥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
(2)'느낌 나르는 선과 명령 나르는 선이 따로 있다'가 손에서만 그런 우연일까요, 발이나 눈에서도 그런 규칙일까요? 다른 부위 하나로 직접 확인한 결과와 함께 이유를 쓰세요. (15점)
✎ 나는 (우연 / 규칙) 쪽에 걸겠다. 내가 살펴본 부위로 보니 …
(3)마음대로 되는 선(팔로 가는 선)과 마음대로 안 되는 선(심장으로 가는 선)은 무엇이 다른가요? (1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한 일을 세 문장으로 정리한 뒤, 각 문장이 가리키는 것에 교과서에서 배운(또는 배울) 과학 용어를 스스로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 활동 수행 (30점) | 본부와 선을 바르게 나누고, 방향·분류 지시를 정확히 수행함 | 상 · 중 · 하 |
| 해석 (40점) | 느낌 선과 명령 선이 나뉘는 까닭을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다른 부위로 검증해 봄 | 상 · 중 · 하 |
| 성찰 (30점) | 활동 순서를 스스로 재구성하고, 자기 경험에 알맞은 이름(용어)을 연결함 | 상 · 중 · 하 |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