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기도 전에 몸이 먼저 움직이는 길

생명과학 1 · 서술형 평가지 · 권장 시간 25분 · 총 100점
학년
이름
점수

안내 — 이 평가지에는 개념 용어가 일부러 빠져 있습니다. 지시를 따라 손으로 직접 해 본 뒤, 그 결과를 여러분의 말로 해석하고 성찰하여 서술하세요. 정답 문장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 이유를 붙인 자기 생각이면 됩니다.  예제: 뜨거운 것에 손이 닿자마자 뗀 반응 (비교용: 초록불을 보고 걷기로 마음먹는 반응)

1

활동 — 순서대로 해 보기

30점
  1. 표에 두 상황을 적으세요: (가) 압정에 손이 닿음, (나) 초록불 보고 걷기 시작. [칸 A]
  2. 각 상황에서 '움직이기로 마음먹은 뒤 움직였는지'를 ○/× 로 [칸 A]에 표시하세요.
  3. (가)의 신호 길을 늘어놓으세요: 손 → 등쪽 짧은 정거장 → 손 근육. [칸 B]
  4. (나)의 신호 길을 늘어놓으세요: 눈 → 머리 꼭대기(생각하는 곳) → 다리 근육. [칸 B]
  5. 두 길 중 '머리 꼭대기'를 거치는 것에 ◯, 안 거치는 것에 △ 하세요. [칸 C]
  6. 자극~반응이 더 짧게 걸릴 것 같은 상황에 ★ 하고, 이유를 [칸 D]에 한 줄로 쓰세요.
칸 A — 두 상황과 마음먹음 여부(○/×)
칸 B — 각 상황의 신호 길 늘어놓기
칸 C — 머리 꼭대기 거침(◯/△)
칸 D — 더 빠른 쪽(★)과 이유
2

해석 — 왜 그런지 내 생각 쓰기

40점

(1)(가)에서 손을 뗄지 '마음먹기' 전에 이미 손이 떨어졌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15점)

✎ 신호가 ___를 거치지 않고 더 짧은 길로 갔기 때문에 …

(2)길이 짧을수록 반응이 빠른 것이 (가)라서 생긴 우연일까요, 어떤 몸 반응에서도 생기는 규칙일까요? 재채기·눈 깜빡임 같은 다른 예 하나로 직접 확인한 결과와 함께 이유를 쓰세요. (15점)

✎ 나는 (우연 / 규칙) 쪽에 걸겠다. 내가 고른 다른 예로 보니 …

(3)(가)와 (나)는 '머리 꼭대기를 거치는가'에서 갈렸습니다. 이 차이가 반응 속도와 마음먹음에 각각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10점)

3

성찰 — 활동을 내 것으로 만들기

3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한 일을 세 문장으로 정리한 뒤, 각 문장이 가리키는 것에 교과서에서 배운(또는 배울) 과학 용어를 스스로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평가 기준
활동 수행 (30점)두 상황의 신호 길을 바르게 늘어놓고, 표시·비교 지시를 정확히 수행함상 · 중 · 하
해석 (40점)빠른 반응의 까닭을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다른 예로 규칙성을 검증해 봄상 · 중 · 하
성찰 (30점)활동 순서를 스스로 재구성하고, 자기 경험에 알맞은 이름(용어)을 연결함상 · 중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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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문제

생각하기도 전에 몸이 먼저 움직이는 길 · 각 25점 · 총 100점
학년
이름
점수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

1.무조건 반사의 예를 두 가지 쓰시오.
2.무조건 반사의 반응 경로(반사궁)를 자극에서 반응까지 순서대로 쓰시오.
3.무조건 반사가 의식적 반응보다 빠른 까닭을 대뇌와 관련지어 설명하시오.
4.무릎반사, 재채기, 동공반사의 반사 중추를 각각 쓰시오.
정답
1. 무릎반사, 재채기, 하품, 동공반사, 침 분비 등 중 두 가지 2. 자극 → 감각기 → 감각 뉴런 → 반사 중추(척수·연수·중간뇌) → 운동 뉴런 → 반응기(근육) 3. 대뇌를 거치지 않고 척수·연수 등이 중추가 되어 반응 경로가 짧기 때문이다. 4. 무릎반사=척수, 재채기=연수, 동공반사=중간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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