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이 평가지에는 개념 용어가 일부러 빠져 있습니다. 지시를 따라 손으로 직접 해 본 뒤, 그 결과를 여러분의 말로 해석하고 성찰하여 서술하세요. 정답 문장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 이유를 붙인 자기 생각이면 됩니다. 예제: 피부 → 뇌·척수 → 근육으로 이어지는 세포 세 개 (비교용: 받는 일과 보내는 일을 겸하는 가운데 세포)
(1)세 세포를 생김새가 아니라 '어디서 받아 어디로 보내는가'로 나누었습니다. 위치와 방향으로 무리를 가른 까닭은 무엇일지 여러분의 말로 설명하세요. (15점)
✎ 세포를 나눌 때 자리와 방향을 본 까닭은 …
(2)몸 어느 곳을 건드려도 신호는 늘 '받는 무리 → 이어 주는 무리 → 내보내는 무리' 차례로 흐를까요, 예외가 있을까요? 뜨거운 것에 손을 뗄 때 같은 상황을 하나 들어 확인해 보세요. (15점)
✎ 나는 (예외 있음 / 늘 같음) 쪽이다. 예로 든 상황은 …
(3)받는 일과 보내는 일을 겸하는 가운데 무리는, 한끝에서만 받고 다른 끝으로만 보내는 무리와 무엇이 다른가요? 그 차이가 왜 필요한지 쓰세요. (1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한 일을 세 문장으로 정리한 뒤, 각 문장이 가리키는 것에 생명과학에서 배우는 용어를 스스로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 활동 수행 (30점) | 세 세포를 잇고 흐름 방향을 정확히 표시하며, 세 무리로 나눠 이름표를 붙임 | 상 · 중 · 하 |
| 해석 (40점) | 위치·방향으로 무리를 가른 까닭을 설명하고, 상황을 들어 흐름 차례를 검증해 봄 | 상 · 중 · 하 |
| 성찰 (30점) | 활동 순서를 스스로 재구성하고, 자신이 나눈 무리에 알맞은 용어를 연결함 | 상 · 중 · 하 |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