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이 평가지에는 개념 용어가 일부러 빠져 있습니다. 아래 설명을 손으로 그려 본 뒤, 여러분의 말로 해석하고 성찰해 쓰세요. 몸속에는 힘을 잠깐 담아 두는 작은 꾸러미가 있다. 이 꾸러미에는 고리(◇)를 이어 붙일 수 있는데, 세 번째 고리를 붙일 때 그 자리에 힘이 담기고, 세 번째 고리를 떼어낼 때 담아 둔 힘이 다시 나온다. 예제: 고리를 붙였다 떼며 힘을 담고 꺼내는 작은 꾸러미
(1)고리를 붙일 때와 뗄 때 힘의 방향이 반대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꾸러미가 하루에도 수없이 '붙였다 뗐다'를 반복한다면, 왜 몸은 힘을 큰 창고에 한꺼번에 쌓지 않고 이런 작은 꾸러미로 다룰까요? (15점)
✎ 몸이 작은 꾸러미로 힘을 다루는 까닭은 …
(2)포도당도 힘을 지니고 있는데, 왜 몸은 포도당의 힘을 곧바로 쓰지 않고 이 꾸러미로 한 번 옮겨 담을까요? 두 저장 방식의 차이로 설명하세요. (15점)
(3)세 번째 고리가 떨어져 나온 꾸러미는 버려질까요, 다시 고리를 붙여 쓸 수 있을까요? ①과 ③이 번갈아 일어난다는 점으로 판단해 쓰세요. (1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고리 세 개짜리 꾸러미, 고리 두 개짜리 꾸러미, 떨어져 나온 고리에 교과서에서 배운(또는 배울) 용어를 각각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 활동 수행 (30점) | 고리를 붙이고 떼는 두 경우를 정확히 그리고, 힘의 방향과 쓰임을 옳게 표시함 | 상 · 중 · 하 |
| 해석 (40점) | 작은 꾸러미로 힘을 다루는 까닭을 근거로 설명하고, 두 저장 방식을 견줌 | 상 · 중 · 하 |
| 성찰 (30점) | 두 꾸러미와 떨어져 나온 고리에 알맞은 이름을 연결함 | 상 · 중 · 하 |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