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두 원자를 잇는 선마다 그 위에 전자 점 2개가 놓입니다. 원래는 두 원자가 1개씩 나눠 갖지만, 각 원자의 당기는 힘 수(O=3.5, C=2.5, H=2.1)가 더 큰 쪽이 그 선의 점 2개를 모두 가져갑니다. 지시대로 점을 옮긴 뒤, 각 원자가 1개 몫보다 몇 개 더 얻으면(−) 잃으면(+)으로 선마다 세어 합하세요. 예제: 이산화 탄소(CO₂) (비교용: 메테인(CH₄))
(1)[칸 C]에서 산소는 −2, 탄소는 +4가 나왔나요? 이 값이 이산화 탄소에서만 생기는 우연일까요, 당기는 힘 수가 큰 쪽이 점을 가져가면 늘 정해지는 규칙일까요? 다른 물질 하나를 직접 골라 확인한 결과와 함께 이유를 쓰세요. (15점)
✎ 나는 (우연 / 규칙) 쪽에 걸겠다. 내가 고른 물질 ___로 해 보니 …
(2)[칸 E]를 보면 같은 탄소인데 이산화 탄소에서는 부호가 +, 메테인에서는 −로 뒤집혔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런 차이가 생겼을까요? (15점)
✎ 탄소의 당기는 힘 수는 그대로인데, 옆에 붙은 원자가 ___라서 …
(3)원자마다 잃을 수 있는 점의 최대 개수가 달라, 질소는 +5까지, 황은 +6까지 갑니다. 이 최대 개수는 그 원자의 무엇과 관련 있을지 여러분 생각을 쓰세요. (1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각 단계가 왜 필요한지 한 문장씩 이유를 붙이세요. 빼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각 원자 옆에 적은 '얻거나 잃은 점의 수(부호 포함)'와 '당기는 힘 수'를, 교과서에서 배운(또는 배울) 용어로 각각 이름 붙여 보세요. (15점)
| 활동 수행 (30점) | 점을 당기는 힘이 큰 쪽으로 옮기고, 각 원자가 얻고 잃은 개수를 부호와 함께 정확히 셈 | 상 · 중 · 하 |
| 해석 (40점) | 값이 규칙임을 다른 사례로 확인했고, 탄소의 부호가 뒤집힌 까닭을 설명함 | 상 · 중 · 하 |
| 성찰 (30점) | 순서 재설계에 이유가 있고, 자기가 적은 수와 힘에 알맞은 용어를 짝지음 | 상 · 중 · 하 |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