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이 평가지에는 개념 용어가 일부러 빠져 있습니다. 그림의 세 물질(가·나·다)이 옆에 막대를 댔다 치웠다 할 때 어떻게 달라지는지 손으로 직접 정리한 뒤, 그 결과를 여러분의 말로 해석하고 성찰하여 서술하세요. 정답 문장은 정해져 있지 않으니 이유를 붙인 생각이면 됩니다. 예제: 그림의 물질 가(막대를 치워도 가지런함이 남는 것) (비교용: 그림의 물질 다(처음부터 안의 조각이 거의 없는 것))
(1)막대를 댔을 때 조각이 가지런해진 정도가 물질마다 달랐습니다. 이것은 이 그림의 세 물질만의 우연일까요, 어떤 물질이든 이런 세 부류로 나뉘는 규칙일까요? 주변의 다른 물체를 직접 떠올려 어디에 속할지와 함께 이유를 쓰세요. (15점)
✎ 나는 (우연 / 규칙) 쪽에 걸겠다. 내가 떠올린 물체 ___는 물질 ___처럼 될 것 같은데 …
(2)막대를 치운 뒤 '가지런함이 그대로 남은 물질'과 '다시 제멋대로로 돌아간 물질'로 갈렸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갈렸다고 생각하나요? (15점)
✎ 남은 물질은 조각들이 서로 ___ 때문에 …
(3)처음부터 안에 조각이 거의 보이지 않던 물질은, 막대를 댔을 때 생긴 방향이 다른 둘과 반대였습니다. 이 반대 방향은 그 물질이 막대에 끌리는 쪽일지 밀리는 쪽일지, 이유와 함께 쓰세요. (1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나눈 세 부류와 '막대를 치운 뒤 흔적이 남는 성질'에, 교과서에서 배운(또는 배울) 과학 용어를 스스로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 활동 수행 (30점) | 세 물질의 세 장면을 빠짐없이 관찰해 적고, 기준을 세워 무리로 나눔 | 상 · 중 · 하 |
| 해석 (40점) | 자기 가설에 이유를 붙였고, 다른 물체를 직접 떠올려 확인함 | 상 · 중 · 하 |
| 성찰 (30점) | 순서 재설계에 이유가 있고, 세 부류에 알맞은 이름을 짝지음 | 상 · 중 · 하 |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