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아래는 여러 물질을 강한 자석에 가까이 댔을 때 관찰한 결과입니다. 철—세게 끌려 달라붙음, 알루미늄—아주 약하게만 끌림, 구리—오히려 살짝 밀려남, 니켈—세게 끌려 달라붙음, 물—살짝 밀려남, 마그네슘—아주 약하게만 끌림, 코발트—세게 끌려 달라붙음, 유리—살짝 밀려남, 산소—아주 약하게만 끌림, 플라스틱—살짝 밀려남. 이 결과만 보고 지시를 따라 스스로 규칙을 세워 보세요. 예제: 철 (비교용: 구리)
(1)[칸 A] 무리와 [칸 C] 무리는 자석 앞에서 서로 반대로 행동했습니다. 이것이 이 물질들만의 우연일까요, 같은 종류의 다른 물질에서도 생기는 규칙일까요? 예를 하나 더 들어 판단하고 이유를 쓰세요. (15점)
✎ 나는 (우연 / 규칙) 쪽에 걸겠다. 예로 ___를 들어 보면 …
(2)[칸 B] 무리는 [칸 A] 무리와 달리 아주 약하게만 끌렸습니다. 둘 다 끌리기는 하는데, 무엇 때문에 이런 정도 차이가 생겼을지 여러분의 생각을 쓰세요. (15점)
(3)세 무리 중에서 우리가 흔히 '자석에 붙는 물질'이라고 부를 만한 것은 어느 무리인가요? 나머지 두 무리는 왜 그렇게 부르기 어려운지 쓰세요. (1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나눈 세 무리에 교과서에서 배울(또는 배운) 과학 용어로 각각 이름을 붙이고, 물질마다 '자석에 반응하는 방식이 다른 이 성질' 전체를 한 단어로 무엇이라 부를지 적어 보세요. (15점)
| 활동 수행 (30점) | 물질을 세 무리로 빠짐없이 정확히 분류하고, 나누는 기준을 분명히 적음 | 상 · 중 · 하 |
| 해석 (40점) | 우연/규칙 판단에 예를 들어 근거를 붙이고, 끌리는 정도 차이의 까닭을 설명함 | 상 · 중 · 하 |
| 성찰 (30점) | 순서 재설계에 이유가 있고, 세 무리와 전체 성질에 알맞은 이름을 짝지음 | 상 · 중 · 하 |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교과서 용어로 정리하며 적용해 봅니다. 답을 빈 곳에 쓰고,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