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이 평가지에는 개념 용어가 일부러 빠져 있습니다. 지시를 따라 손으로 직접 해 본 뒤, 그 결과를 여러분의 말로 해석하고 성찰하여 서술하세요. 정답 문장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 이유를 붙인 자기 생각이면 됩니다. 예제: 사람의 몸을 이루는 세포 1개 속 막대 모양 물체 46개 (비교용: 남자의 마지막 묶음(X와 Y))
(1)②에서 46개가 정확히 둘씩 남김없이 묶였나요? 이것이 왜 가능했는지 여러분의 말로 설명해 보세요. (15점)
✎ 46개를 둘씩 묶을 수 있었던 것은 모양과 크기가 ___한 것이 항상 ___개씩 있기 때문에 …
(2)1번부터 22번까지의 묶음은 남자와 여자가 똑같습니다. 이것이 사람이라서 생긴 우연일까요, 짝을 짓는 규칙 때문일까요? 개나 초파리 등 다른 생물 하나를 직접 찾아 확인한 결과와 함께 이유를 쓰세요. (15점)
✎ 나는 (우연 / 규칙) 쪽에 걸겠다. 내가 찾은 생물 ___의 경우 …
(3)[칸 D]의 마지막 묶음은 [칸 C]와 달리 두 막대의 모양과 크기가 같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이것을 한 묶음으로 세는 까닭은 무엇일지 여러분의 생각을 쓰세요. (1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한 일을 세 문장으로 정리한 뒤, 각 문장이 가리키는 것에 교과서에서 배운(또는 배울) 과학 용어를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 활동 수행 (30점) | 총 개수와 묶음 수를 정확히 계산하고, 옮겨 적기·◯표 지시를 빠짐없이 수행함 | 상 · 중 · 하 |
| 해석 (40점) | 자기 가설에 이유를 붙였고, 다른 생물을 직접 찾아 확인한 근거가 있음 | 상 · 중 · 하 |
| 성찰 (30점) | 순서 재설계에 이유가 있고, 세 문장 각각에 알맞은 이름을 짝지음 | 상 · 중 · 하 |
안내 — 아래 문제는 교과서 용어를 사용해 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