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다음은 사람 몸에서 일어나는 반응 여섯 가지입니다. (가) 몸이 부르르 떨린다 (나) 소름이 돋는다 (다) 피부가 하얗게 된다 (라) 땀이 흐른다 (마) 얼굴이 붉어진다 (바) 몸이 축 늘어져 힘이 덜 난다. 이 평가지에는 개념 용어가 일부러 빠져 있습니다. 지시를 따라 손으로 직접 분류한 뒤, 그 결과를 이유를 붙인 자기 생각으로 해석하고 성찰하세요. 예제: 사람 몸 (비교용: 책상 위 물 한 컵)
(1)추울 때와 더울 때 몸이 하는 일의 방향이 정반대인 까닭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의 말로 설명해 보세요. (15점)
✎ 추울 때는 몸이 열을 ___, 더울 때는 열을 ___ 하는데, 그렇게 하는 까닭은 …
(2)이런 반응이 오늘 이 사람에게만 생긴 우연일까요, 누구에게나 생기는 규칙일까요? 주변 사람이나 다른 상황을 하나 직접 골라 확인한 결과와 함께 이유를 쓰세요. (15점)
✎ 나는 (우연 / 규칙) 쪽에 걸겠다. 내가 살펴본 ___의 경우 …
(3)책상 위 물 한 컵은 추운 곳에서도 더운 곳에서도 스스로 아무 반응을 하지 않습니다. 사람 몸은 그 물컵과 무엇이 다른지 여러분의 생각을 쓰세요. (1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한 일을 세 문장으로 정리한 뒤, 각 문장이 가리키는 것에 교과서에서 배운(또는 배울) 과학 용어를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 활동 수행 (30점) | 여섯 반응을 추울 때·더울 때로 정확히 나누고, 열을 만드는 것과 내보내는 것을 옳게 표시함 | 상 · 중 · 하 |
| 해석 (40점) | 방향이 반대인 까닭에 이유를 붙였고, 다른 상황을 직접 골라 확인한 근거가 있음 | 상 · 중 · 하 |
| 성찰 (30점) | 순서 재설계에 이유가 있고, 세 문장 각각에 알맞은 이름을 짝지음 | 상 · 중 · 하 |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