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이 평가지에는 개념 용어가 일부러 빠져 있습니다. 지시를 따라 손으로 직접 해 본 뒤, 그 결과를 여러분의 말로 해석하고 성찰하여 서술하세요. 정답 문장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 이유를 붙인 자기 생각이면 됩니다. 예제: 흐름 ㉮ x + y − 5 = 0, 흐름 ㉯ x − y − 1 = 0 (비교용: 손잡이 ★ = 1, 2 비교)
(1)손잡이 ★가 어떤 값이든 [칸 A]의 짝을 넣으면 왜 늘 0이 되었나요? 여러분의 말로 쓰세요. (15점)
✎ 그 짝은 ㉮도 0, ㉯도 0으로 만들기 때문에 …
(2)두 흐름이 겹치는 자리를 새 식들이 모두 지난다는 말은 늘 참일까요? 손잡이 값 하나를 더 골라 그 식이 [칸 A]의 짝을 지나는지 직접 확인한 결과와 함께 쓰세요. (15점)
✎ 나는 (참 / 거짓) 쪽에 걸겠다. 내가 고른 손잡이 값 ___로 …
(3)[칸 C]와 [칸 D]의 식은 생김새가 달랐지만 공통으로 지나는 짝은 무엇이었나요? 쓰세요. (1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한 일을 세 문장으로 정리한 뒤, 각 문장이 가리키는 것에 교과서에서 배운(또는 배울) 수학 용어를 스스로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 활동 수행 (30점) | 두 흐름이 겹치는 짝을 정확히 구하고, 손잡이 값마다 식을 바르게 정리함 | 상 · 중 · 하 |
| 해석 (40점) | 겹치는 짝이 늘 0이 되는 까닭을 설명하고, 다른 손잡이 값으로 직접 확인한 근거가 있음 | 상 · 중 · 하 |
| 성찰 (30점) | 순서 재설계에 이유가 있고, 세 문장 각각에 알맞은 이름을 짝지음 | 상 · 중 · 하 |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