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두 직각삼각형에서 각을 하나 정하면 세 값이 나옵니다. 값1=(그 각과 마주 보는 변)÷(가장 긴 변), 값2=(그 각에 붙은 변, 가장 긴 변 말고)÷(가장 긴 변), 값3=(마주 보는 변)÷(붙은 변). 아래에서 세 각의 세 값을 모두 구합니다. 예제: 45° 직각삼각형과 30°·60° 직각삼각형 (비교용: 45° 삼각형(두 짧은 변이 같음) vs 30°·60° 삼각형(세 변이 모두 다름))
(1)[칸 C]·[칸 D]·[칸 E]의 값1을 보면 각이 커질수록 값1이 커졌나요? 이것은 이 세 각이라서 생긴 우연일까요, 어떤 각에서도 생기는 규칙일까요? 다른 직각삼각형을 하나 직접 그려 확인한 결과와 함께 이유를 쓰세요. (15점)
✎ 나는 (우연 / 규칙) 쪽에 걸겠다. 내가 직접 그린 삼각형에서 각을 ___로 하니 값1이 …
(2)45°에서는 값1과 값2가 같은데 30°와 60°에서는 서로 달랐습니다. 무엇 때문에 45°에서만 두 값이 같아졌는지 삼각형의 변을 근거로 설명해 보세요. (15점)
✎ 45° 삼각형은 ___한 변이 두 개라서 …
(3)45°의 값3은 1이 나옵니다. 값3이 1이라는 것은 그 각을 기준으로 두 변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다는 뜻인가요? 여러분의 말로 쓰세요. (1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만든 값1·값2·값3이 각각 무엇을 나눈 값인지 세 문장으로 정리한 뒤, 각 값에 교과서에서 배운(또는 배울) 수학 용어를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 활동 수행 (30점) | 두 삼각형을 정확히 그리고, 세 각에서 값1·값2·값3을 분모 정리까지 빠짐없이 구함 | 상 · 중 · 하 |
| 해석 (40점) | 자기 가설에 이유를 붙였고, 다른 삼각형을 직접 그려 확인한 근거가 있음 | 상 · 중 · 하 |
| 성찰 (30점) | 순서 재설계에 이유가 있고, 세 값 각각에 알맞은 이름을 짝지음 | 상 · 중 · 하 |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