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아래 네 식을 다룹니다. ㉮ (x+2)(x−5)=8 · ㉯ ½x²−⅓x=1 · ㉰ 0.2x²+0.5x−0.3=0 · ㉱ x²+4x+3=0. 지시를 따라 각 식을 손으로 직접 바꿔 본 뒤, 그 결과를 여러분의 말로 해석하고 성찰하세요. 정답 문장은 정해져 있지 않고 이유를 붙인 자기 생각이면 됩니다. 예제: (x+2)(x−5)=8 (비교용: x²+4x+3=0)
(1)㉯에서 양변에 곱한 그 수는 어떻게 골랐나요? 만약 아래에 깔린 두 수가 4와 6이었다면 무엇을 곱해야 할지, 직접 예를 하나 만들어 확인한 결과와 함께 쓰세요. (15점)
✎ 나는 2와 3을 모두 ___하는 가장 작은 수를 골랐다. 4와 6이라면 ___을(를) 곱해야 하는데, 해 보니 …
(2)㉰에서 10을 곱했더니 점(.)이 사라졌습니다. 만약 0.25처럼 점 아래가 두 자리인 수가 섞여 있었다면 몇을 곱해야 할까요? 왜 그런지 이유와 함께 쓰세요. (15점)
✎ 점 아래 자리 수가 ___일수록 곱하는 수가 커져야 하는데, 그 까닭은 …
(3)㉱ x²+4x+3=0 은 왜 아무것도 고칠 필요가 없었나요? [칸 D]에 적은 공통된 모양과 견주어 설명해 보세요. (10점)
(1) 순서 다시 짜기 — ㉮㉯㉰를 공통된 모양으로 바꿀 때 세 경우가 똑같이 거치는 과정을 순서대로 정리하고, 세 경우에서 딱 하나 달랐던 것이 무엇인지 한 줄로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한 일을 세 문장으로 정리한 뒤, 각 문장이 가리키는 것에 교과서에서 배운(또는 배울) 수학 용어를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 활동 수행 (30점) | ㉮㉯㉰를 지시대로 바꾸고 =0 꼴로 빠짐없이 정리함 | 상 · 중 · 하 |
| 해석 (40점) | 양변에 곱하는 수를 고른 근거를 대고, 다른 예로 직접 확인함 | 상 · 중 · 하 |
| 성찰 (30점) | 세 경우의 공통 과정을 순서로 정리하고, 세 문장에 알맞은 이름을 짝지음 | 상 · 중 · 하 |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방법을 이번에는 용어를 써 가며 반복 적용합니다. 각 식을 ax²+bx+c=0 꼴로 고친 뒤 풀고,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