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이 평가지에는 개념 용어가 일부러 빠져 있습니다. 아래 계산 틀 x = (−b ± √(b²−4ac)) ÷ (2a) 를 그대로 쓰되(a=x²앞의 수, b=x앞의 수, c=남은 수), 지시를 따라 손으로 직접 해 본 뒤 그 결과를 이유를 붙인 자기 생각으로 해석·성찰하여 서술하세요. 예제: x²+6x+4=0 (비교용: x²+3x+1=0)
(1)[칸 E]의 값(x앞 수의 절반)이 [칸 D]의 답에 그대로 나타났습니다. 이것이 x²+6x+4라서 생긴 우연일까요, x앞 수가 2로 나누어떨어지는 다른 식에서도 생기는 규칙일까요? 직접 고른 식으로 확인한 결과와 함께 쓰세요. (15점)
✎ 나는 (우연 / 규칙) 쪽에 걸겠다. 내가 고른 식 ___로 해 보니 …
(2)⑥에서 x앞 수가 2로 나누어지지 않는 3일 때는 [칸 D]를 절반으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없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앞의 경우와 달랐는지 쓰세요. (15점)
✎ 그때는 √ 안 값이 4로 ___ 때문에 …
(3)[칸 B]의 값이 늘 4×(어떤 수) 꼴로 쪼개진 까닭은 x앞 수에 어떤 성질이 있기 때문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쓰세요. (1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오늘 한 일을 세 문장으로 정리한 뒤, 각 문장이 가리키는 것에 교과서에서 배운(또는 배울) 수학 용어를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 활동 수행 (30점) | 세 수를 바르게 넣어 계산하고, 쪼개기·나누기·표시 지시를 정확히 수행함 | 상 · 중 · 하 |
| 해석 (40점) | 자기 가설에 이유를 붙였고, 다른 식을 직접 골라 확인한 근거가 있음 | 상 · 중 · 하 |
| 성찰 (30점) | 순서 재설계에 이유가 있고, 세 문장 각각에 알맞은 이름을 짝지음 | 상 · 중 · 하 |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