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이 평가지에는 개념 용어가 일부러 빠져 있습니다. 지시를 따라 손으로 직접 해 본 뒤, 그 결과를 여러분의 말로 해석하고 성찰하여 서술하세요. 정답 문장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 이유를 붙인 자기 생각이면 됩니다. 예제: 직육면체 상자의 모서리들 (비교용: 종이 한 장 위에 그린 두 막대)
(1)[칸 C]의 모서리들을 ◯와 ✕ 두 무리로 갈라놓은 기준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의 말로 설명해 보세요. (15점)
✎ 둘 다 ★와 닿지는 않지만, ◯ 쪽은 ___이고 ✕ 쪽은 ___이기 때문에 …
(2)★를 다른 모서리로 바꿔서 ②~⑤를 다시 해도 [칸 B]·◯·✕ 세 무리가 똑같이 생길까요? 이것은 이 상자라서 생긴 우연일까요, 어떤 상자에서도 생기는 규칙일까요? 직접 확인한 결과와 함께 이유를 쓰세요. (15점)
✎ 나는 (우연 / 규칙) 쪽에 걸겠다. 내가 새로 고른 모서리 ___로 해 보니 …
(3)이번에는 종이 한 장 위에만 두 막대를 그린다고 해 봅시다. 그때도 ✕ 무리 같은 짝이 나올 수 있나요? 무엇 때문에 그런 차이가 생기는지 쓰세요. (10점)
(1) 순서 다시 짜기 — 이 활동을 처음 하는 친구에게 나라면 어떤 순서로 시킬지 쓰고, 왜 그 순서인지 한 문장으로 이유를 붙이세요. 지워도 되는 단계가 있다면 그것도 쓰세요. (15점)
(2) 이름 붙이기 — [칸 B]의 짝, ◯를 받은 짝, ✕를 받은 짝이 각각 어떤 사이인지 한 문장씩 쓴 뒤, 각 문장에 교과서에서 배운(또는 배울) 수학 용어를 스스로 짝지어 붙여 보세요. (15점)
| 활동 수행 (30점) | 상자를 바르게 그리고, 모서리를 빠짐없이 분류해 ◯·✕ 표시를 정확히 함 | 상 · 중 · 하 |
| 해석 (40점) | 두 무리를 가른 기준을 자기 말로 밝히고, 다른 모서리로 직접 확인한 근거가 있음 | 상 · 중 · 하 |
| 성찰 (30점) | 순서 재설계에 이유가 있고, 세 문장 각각에 알맞은 이름을 짝지음 | 상 · 중 · 하 |
안내 — 1쪽에서 스스로 세운 개념을 이번에는 반복해서 적용해 봅니다. 풀이 과정을 빈 곳에 쓰고, 다 푼 뒤 맨 아래 정답으로 스스로 채점하세요.